고양이 털관리! 셀프미용하기 


고양이들, 강아지들 지금 한창 털 많이 빠질시기인 것 같아요 ㅋㅋㅋ 이제 날씨가 따뜻해지면서 히힛

저번에도 셀프미용하고 이번에 다시 한번 더 미용할 계획입니당 ㅋㅋㅋ 고양이, 강아지들 미용하는 곳 가면 비싸요..ㅠㅠ 고양이들 특히나 다른 새로운 곳 가면 스트레스 받아 하니까 저희가 셀프 미용하기로 결정했어요 ㅋㅋ 이전부터 셀프미용을 간간히 해서 이제 실력이 좀 늘었답니당 히힛 

미용기계입니다 ㅋㅋㅋ 구매한지 좀 오래되어서 비용이잘 기억이 안나네요......ㅋㅋㅋㅋ

사용 설명서도 있네용 ^^ 

저희 삼동이 (고양이이름) 미용 기계 근처에서 관심을 보이고 있네요 ㅋㅋㅋ 

미용 전

 저~번에 한번 미용을 해서 그런지 엄청 털이 길지는 않아요 ㅋㅋㅋ 미용하는줄도 모르고 ㅋㅋㅋ 잠도 자고 호기심 많은 눈으로 있네요 ㅋㅋ 히힛

미용할 때 털이 많이 날려서 화장실에서 문 닫고 미용을 해요 ㅋㅋ 제가 삼동이를 안고 있고 신랑이 그 상태에서 미용을 해요 ㅋㅋ 바닥에 서 있는 상태에서 미용을 하니 더 불안해 하고 협조가 잘 안되어서요 ㅋㅋㅋ 

제가 딱 안고 있는 상태에서 만져주면 얌전해요 ㅋㅋ 그래서 이번엔 미용이 깔끔하고 이쁘게 되었어요 ㅋㅋ 삼동이도 별로 스트레스 안받았는지 ㅋㅋㅋ 미용하고 나와서도 잘 놀고 잘먹고 ㅋㅋ 울지도 않네용 ㅋㅋ 너무 기뜩해용 ㅋㅋㅋ


짠~! 미용 후 

미용하고 나오자 마자 찍은 사진이에용 ㅋㅋㅋ 미용하고 목욕 깔끔하게 하고 ㅋㅋㅋㅋㅋ 

목욕할 때도 가만히 있어요 ㅋㅋ 털을 싹~ 밀어가지고 목욕하고 나와서도 굳이 안 말려도...ㅋㅋ 괜찮아요 

수건으로 꼼꼼하게 닦아주면 끝 !

얼굴 털 조금, 발쪽에 신발처럼 조금, 꼬리끝 조금 이렇게 털이 남아 있네요 ㅋㅋㅋ

너무 깔끔하고 귀엽구용 ㅋㅋ 그리고 만질때도 더 부드러워용 ㅋㅋㅋ 고양이도 그루밍할 때 더 좋아하겠죠? 털이 많이 빠지는 상태에서 그루밍하면 나중에 헤어볼도 많이 하니깐요 ㅋㅋㅋ 

특히 샴고양이는 피부 질환이 많이 생긴다고 하더라구용 ㅋㅋ 이렇게 미용하고 나서는 피부 상태를 더 꼼곰히 알수 있으니깐 그것도 장점이네용 ㅋㅋㅋ

울고양이 미용에 대한 이야기 였어요 ㅋㅋㅋ

순둥이 울 삼동이 ㅋㅋㅋㅋ 많이 이뻐해주세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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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절 다들 잘 보내셨어요? 명절에는 그래도 날씨가 많이 풀렸더라구요~  그런데도 저희 고양이 삼동이는 콧물이 아직 조금씩 흐르고 있어요 ㅋㅋㅋ 비염이 있어서 매번 계절이 변할 때 마다 콧물이 줄줄~ 흐른답니다 ㅠㅠ.. 그럴 때 마다 병원은 자주 다니지만 그때뿐이에요...ㅋㅋ 속상하네요 그러다가 이제 삼동이가 올해 7살이고 고령이기 때문에 영양제를 사서 먹여야 겠다 생각했답니다!

그러다 우연히 알게 된 마이펫닥터 노하브레스 입니당 ㅋ기침,호흡기 영양제라고 적혀 있더라구용 호흡기건강관리에 좋다고 적혀있어서 구매~ 완료 했습니다 ㅋㅋ 보통 네이버에 검색하면 다 강아지한테 먹인 후기 뿐이더라구용 그렇지만 이 영양제는 강아지,고양이 호흡기건강관리 영양제 입니당 ^^ 저희 고양이한테는 필수인 영양제 입니다 효화가 엄~청 좋기를 ㅋㅋㅋ

 

이렇게 꼼꼼하게 포장이 되어서 왔네용 ㅋㅋㅋㅋ

용량은 60g이구용 꽃송이버섯과 상황버섯에서 추출한 베타글루칸 성분이 들어가 있어요 이 성분이 면역력에 도움이 된다고 하네용~! 생후 2개월 이후 영양보충용으로 적혀 있습니당 ^^

급여방법

4kg 이하 2g

4kg~10kg 4g

10kg 이상 6g

입니당 ~

스푼이 이렇게 같이 들어가 있구요 1스푼이 1g으로 되어 있습니다 ~! ^^

안에 영양제는 가루형태에요 ㅋㅋㅋ 좀.. 냄새가..ㅋㅋㅋ 약초냄새? 한약냄새 같아요 ㅋㅋㅋ 울 삼동이가 안 좋아할 것 같네요...ㅋㅋㅋ 그래서 간식 츄르에 같이 주거나 사료에 조금씩 뿌려줍니다 ㅋㅋ

간식 그릇에다가 이렇게 조금 뿌려줍니다 ㅠ 첨에 많이 뿌렸다가 .. 츄르도 안먹더라구용 속상속상 그래서 조금씩 뿌려서 자주 주고 있어요 ~!  영양제를 뿌리고 그 위에 츄르를 줬어요~! ^^

냄새를 킁킁 맡아보더니 잘먹네요 아~ 뿌듯해

아~뿌듯하네용 그릇을 싹~ 깨끗히 비웠어요 ^^

영양제도 다먹고 ㅋㅋㅋ 아구 귀여워 죽겠네용

부디 영양제 효과가 좋아서 이제 콧물 줄줄 흘리는 울 삼동이는 더이상 없었으면 좋겠네요... ^^

참고로!

보관방법은 냉장보관입니당 ^^

잘먹고 효과보고 한통 더 구매할까 합니다 히힛

건강을 위해서 !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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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추운 겨울날이네요. 딱 너무 추운 이 시기에 저희 부부는 제주도로 여행을 가게 되었답니당 ! 예전 직장 후배가 결혼선물로 제주도항공권을 줘서 가게 되었어요 히힛 너무 고맙네용 ~~!! 날짜를 미리 잡았는데 이렇게 추울줄이야.... 한라산 등산 갈려고 한 계획은 무산이 되었답니당 속상

2박3일로 가는 일정이구용 그 시기에 저희 고양이가 혼자 집에 있어야해서..ㅠ.ㅠ 어떡해 할지 고민하고 찾아보다가 고양이호텔을 발견하게 되었습니다. 진주 초전점 야옹아멍멍해봐 입니당 출발하기 전에는 가방안에서 호기심 가득한 모습입니당.

화질이 좀 .. 그렇네용 저희 고양이는 앞으로 멜수있는 가방으로 이렇게 얼굴만 쏙~ 튀어나오게 되어있어용 우주선가방을 가지고 있었는데 거긴 갑갑한지 들어가서 조금 있으면 너무 울어서... 이 가방으로 바꾸었답니당.

주소:경상남도 진주시 초전동 1041 야옹아멍멍해봐

TEL:055-758-0047

매일9:30~22:00

건물이 엄~청 커서 깜짝 놀랐어용 입구쪽에 주차장이 크게 마련되어 있어서 엄청 편했습니당. 멀리서 봐도 눈에 확 들어온답니당 ㅋㅋㅋ 고양이호텔도 하구있구요 애견용품, 애견미용,애견분양 까지 하고 있어요 !^^

고양이호텔에 맡길때는 화장실,먹고있는 사료를 준비하라고 하더라구용 ^^ 혹시나 고양이가 모래를 가리는 고양이는 모래도 준비하는게 좋다고 하더라구용 저희 고양이는 모래를 가리지는 않아서 그냥 화장실,사료 들고갔구용 저의 냄새가 가득한 ㅋㅋㅋ 잠옷, 삼동이가 아주 좋아하는 장난감 이렇게 챙겨서 갔어용

매장이 정말 들어가서도 엄~청 커서 놀랐어용 ㅋㅋ 사진을 다 못찍었어용  삼동이 안고 있고 물건 전해주랴 저기 다른쪽 까지 구경할 시간이 없었어요 ㅋㅋ 

직원들이 있는 곳 뒤쪽에는 이렇게 미용하는 공간이 크게 마련되어 있었구요 안에 강아지들이 있었어요 꺅

너무 귀엽지요 히힛

문2개 보이지요?ㅋㅋ 각각 한방씩 나누어져 있구용 삼동이가 지낼방은 사진에서 보이는 오른쪽 방입니당. 거기 옆쪽방에는 매장에서 키우고 있는 고양이가 있었어요 2마리에요 ^^ 그 사이벽은 투명으로 되어있어서 고양이들이 서로 얼굴을 볼 수 있었어용 같이 놔두면 싸울수도 있고 해서 분리하되 투명유리로 혼자 있는 느낌은 덜하도록 되어있더라구요 ^^

매장에서 키우고 있는 고양이랍니당. 너무 귀엽지요? ㅋㅋ 엄청 덩치가 작아보였어요 우리 삼동이랑 마주보고 지내야 되는데 잘부탁해 얘들아 ~~~! ^^

짠~! 삼동이가 지낼방이 청소가 다 끝났어요 ^^ 아담하구용 보일러도 돌아가더라구용 신기신기 따뜻하게 잘지낼 수 있어서 마음이 놓이네요 ~~! 

그 사이 우리삼동이는 밑에 강아지들이 막 돌아다니고 있어서 놀랐어요 ㅋㅋ 태어나서 강아지를 이렇게 가까이 본게 아마 처음일꺼에요....ㅋㅋㅋ 그래서 그런지 바닥에 있다가 강아지가 다가와 냄새를 맡으니 굳어있더라구요 계속 저한테 오구요 ㅋㅋ 그래서 계속 안고 있었어요 ㅋㅋㅋ 너무 귀엽고 내려놓기 싫었어요 ㅠㅠ 

지내야할 방에 혼자 처음부터 놔두기 너무 안타까워서 제가 같이 들어갔어요 ^^ 엥엥~ 우는데 ㅠㅠ 너무 마음이 아픕니당..ㅠ.ㅠ 그래도 3일간 혼자 집에 두기가 마음이 아파서 여기로 데리고 갔는데 그래도 케어해줄 사람이 있으니깐요.. 그래도 마음이 너무 아프네요..ㅠ

처음에는 밖에 저희 부부 있는 쪽 쳐다보고 있고 울고 하더라구용 제가 같이 안에 있다가 나가서 그런지 ..ㅠㅠ

저희쪽 쳐다보다가 나중에는 투명유리에 보이는 고양이에게 호기심이 생겼어요 ~~ ㅋㅋ 귀여워랏 

그리고는 옆에 보이는 계단모양 높은곳에 올라가고 하더라구용 ~! 

그리고 제 휴대폰번호로 여기 직원들이 잘지내고 있다고 중간중간 사진을 보내주신다고 하더라구용 그래서 더 안심이 됩니다.  직원들이 삼동이를 만져도 울 삼동이 가만히 있더라구용 기특해라 아주 순둥이랍니당 ^^ 

여행을 가게 되시거나 주변에 애완동물 맡길 곳이 없다면 애완호텔도 정말 좋은 것 같아요. 고양이는 워낙 예민한 동물이라 주변환경이 바뀌면 스트레스 많이 받는다는 걸알지만..ㅠㅠ 혼자 집에 놔두기가.ㅠ 에효 

최대한 빨리 적응하라고 저의 냄새가 가득한 수면잠옷을 갖다줬으니 부디 너무 낯설어 하지 않길 바랄뿐이에요.

7년을 함께한 고양이이기 때문에 제가 삼동이에 대한 애정이 정말 넘쳐요. ^^  눈에넣어도 안아프다는 말이 공감이 될 정도에요 히힛 

대화가 가능해서 이러이러한 상황이니 삼동이가 호텔에서 지내도 이해해줘~ 라고 말하고 싶네용 ㅠ.ㅠ

너무 귀여운 삼동이 사진입니당 ^^ 너무 이쁘지요 

어서 월요일이 되어 엄마아빠가 삼동이 후다닥 데리러 갈께욧 ~~^^ 


이상으로 삼동이 이야기 였습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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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진주시 초전동 1041 | 야옹아멍멍해봐 초전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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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들 털 많이 빠지죠? 저희 고양이도 단묘종임에도 불구하고 좀 빠져요 ㅋㅋㅋ 어쩔수가 없지요 ^^ 여름이면 미용시켜서 괜찮은데 지금은 겨울이라 .. 혹시나 미용시키면 추울까봐 .. 안하고 있어용 그러다가 고양이 만져주면서 털을 관리시켜주는 장갑이 있다고 해서 구매해봤습니다. 좋은 효과를 주리라~ 믿고 구매했지요 ^^


이렇게 생겼어요 좀 투박하게 생겼지요? 좀 이쁘게 생기면 좋을텐데.....ㅋㅋㅋ 쓸데없는 생각ㅋㅋㅋ 이 장갑을 끼고 만져주면 털이 빠지면서 장갑에 붙어있는다고 하더라구용
장갑을 손에 끼고 손목부분에 찍찍이가 있어서 딱 고정할 수 있어요. 그.런.데.... 장갑을 끼니까 그걸 보고는 울 고양이가 도망가는거에요...ㅠㅠ 무섭나봐요 ..ㅠ.ㅠ 또르르


장갑을 딱 끼니까 후다닥 캣타워로 도망가 버렸어요 ㅠㅠ... 그래서 살짝살짝만 만지면서 적응시켜줬습니다. 저희집 고양이는 조심성도 많고 겁쟁이에요 ㅋㅋㅋ 완전 겁쟁이
대부분 고양이가 좀 그렇긴 하지요?히힛 그 겁쟁이같은 모습이 너무나도 귀엽고 사랑스러워요 ^ ^


저렇게 편안하게 앉아 있길래 조심조심 가서 살짝살짝 만졌어요 히힛 그러니까 또 가만히 있더라구용 그런데 중요한건!!!! 만지는 느낌이 별로 안 좋나봐요 ㅠㅠ 조금 있다가 후다닥 또 도망가버리는거에요 ..ㅠㅠ ​


털이 이렇게 살짝 붙어있더라구용 아마 오래하면은 훅훅 빠지고 좋을 것 같은데 ㅜㅜ... 무서워하고 만지면 도망가고 해서 실패에용..ㅠ
다음에 한번 더 도전해볼려구용 너무 거부감 느껴서 강제로 할려니 당연히 스트레스 받을테니까 못하고 있어요 ㅠㅠ... 그냥 저는 목욕 시켜주고요 청소를 자주한답니다.ㅠㅠ
그리고 장갑자체가 좀 애들이 만져도 부드럽고 하면서 털을 관리해줄 수 있는 그런 장갑이면 좋겠는데 좀 투박하게 생겼어요 ㅠㅠ... 힝 그게 너무 아쉽네요... 장갑 저는 ... 불만족 입니다.ㅠ
어서 따스한 봄이 와서 저희 고양이 미용도 이쁘게 시키고 털과의 전쟁도 사라지면 좋겠어요. ^^


이​​상으로 이제 7살이 된 우리 삼동이입니당. 많이 이뻐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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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키우고 있는 샴고양이 삼동이가 집에 혼자 오래 있으면 난리에요. 저희 부부가 집에 들어가면 울고불고 다리에 얼굴 비비고 ... 난리에요
많이 외로워 하는 것 같아서 이번에 장난감을 구매했어요. 지금 집에 있는 장난감은 저희가 흔들어 줘야지 소리나고 재밌는 장난감이라서 이번에는 움직이는 장난감으로 사기로 했어요.


새가 달려있는 모양의 장난감인데 저희 고양이는 무조건 방울이 달려있어야 해요 꼭 소리가 나야지 더 흥미를 가지고 좋아하거든용. ^^ 너무 귀엽죵 히힛 그래서 저희는 저기 새모양 인형에다가 방울 하나를 달아달라고 했어요 저번에 제가 추천한 멜팅하츠에서 구매했답니다. 아주 친절하게 방울도 달아주시고, 여유분 방울 2개를 더 주셨어요 히힛​


장난감은 밑에 보면 건전지 갈아끼우는 곳이 있습니다. 배터리는 AAA 배터리 하나가 들어간답니다. 건전지 넣고 뚜껑을 닫구용 on/off 로 돌리는 버튼이 있어요 on 으로 돌리면 뱅글뱅글 돌아간답니다 ^^ 방울을 하나 같이 달아놔서 그런지 소리는 좀 나요 덜덜덜~ 이렇게요 ㅋㅋㅋ 그런데 그 소리에 막 더 흥미로워 하는 것 같아요. 장난감의 결과는 정말정말 굳이에요. 제가 어디를 가더라도 저 장난감 쳐다보고 놀아요 너무 귀여워용


멀리서 쳐다보면서 엉덩이를 씰룩씰룩 거리다가 공격도 하구요 옆에 찰싹 붙어서 손으로 툭툭 건드리기도 하구용 ㅋㅋ 그.런.데 너무 즐거운 나머지 심하게 공격하며 놀다가 장난감이 뒤집어 지는 경우도 많았구요 옆으로 날라간 적도 있었어요. 장난감이 힘이 없어요 플라스틱이라 잘 날라가요... ㅜㅜㅜ 곧 고장날 것 같은 슬픈예감이 드네용...ㅠ.ㅠ.... 그래도 울 애기가 즐거워하면..저도 좋아요.. ^^
저희 삼동이는 올해 7살이에요 나이가 들면 장난감 가지고 노는것도 좀 둔해지고 한다던데 아직 그런 나이는 아닌가 봐요 뛰고 넘어지고 난리에요 !! 그래도 예전보다 다른건 뛰어놀다가 힘이 드는지 툭~ 누워버리는 경우가 많습니다 저희 애교많은 고양이 삼동이 장난감 소개였습니다. ​


간혹 사진처럼 이렇게 밖에 나들이 가는 경우도 있답니다 키키 겸둥이죠? 우리 고양이 올해도 건강하게 지내면 좋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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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에 지하상가가 생겼어요. 지하철은 없는데 말이죠...ㅋㅋㅋ 청년 일자리 창출을 목적으로 만들어졌다고 하더라구요. 아직 비어있는 곳도 많더라구요. 되게 아기자기하게 잘 꾸며져 있구요. 지하상가라 역시 중심에는 앉을 수 있는 의자들이 있고 이리저리 복잡하게 되어 있긴해용 출구도 되~게 많구용. 그냥 부산에 있는 지하상가랑 똑같아요. 다만 엄청 깔끔하게 잘 되어 있다는거! 꽃집, 옷집, 카페, 핸드메이드샵 등등 있어요. 그 중에서도 저는 ​애완동물 용품점인 멜팅하츠에 다녀왔어요.


​영업시간은 11:00~22:00 까지 운영 됩니다. ^^
중간쯤이 아니라 복도끝쪽에 위치하고 있었어요. 딱 눈에 띄고 겉에 모습도 너무 이쁘죠? 알록달록 ㅋㅋ 저는 고양이를 키우는 캣맘이기 때문에 고양이 물품을 보러 갔어요. 여기 가면 정말 .... 지를 수 밖에 없습니다! 판매하고 있던 언니가 말하기를 고양이 물품이 좀 많다고 하더라구요. ^^


고양이 옷도 너무 귀여운게 많아요. 정말 최고에요 너무 사고싶어서 미치는줄 알았는데 옆에 신랑이 저를 말렸어요...ㅋㅋㅋ 고마워.... 목줄, 고양이선글라스, 고양이 강아지 옷, 장난감들, 수제간식 까지 다양하게 팔더라구용.
요새는 고양이, 강아지 키우는 가정이 워낙 많잖아요. 저희 고양이는 간식 입맛이 너무 까다로워 수제 간식은 살 수가 없었어요. 요새는 강아지,고양이 한마리쯤 키우는 가정이 되게 많잖아요. 동물을 키우는 가정은 키우고 있는 강아지, 고양이에게 애정이 넘치잖아요? 뭐 하나라도 사주고 싶고, 안아주고 싶고, 먹여주고 싶고 ... 애기를 키우는 마음과 같은 것 같아요. 그렇기 때문에 요새 애완동물 용품점이 되게 인기가 많고 흔한 것 같아요. 흔하게 많다 하더라도 젊은이들의 눈을 사로잡는 장난감이나 옷을 파는곳은 흔하지 않아요 그래서 전 여기가 너무 맘에 들어요! ​


많고 많은 장난감 중에서 제일 좋아하는 털이 있고 방울이 달려있는 이 장난감을 구매했어요 정말 너~~무 좋아합니다. 난리였어요 ㅋㅋㅋ 저랑 신랑이 항상 놀아줘야 하지만요 다음에 가면 혼자 놀 수 있는 장난감도 몇개 구매 해야겠어요. 히힛 그리고 인터넷으로 많이 봐왔던 고양이 선글라스를 주문했어요 ! 와 너무 귀여워 하면서 충동 구매를 했죠.....ㅋㅋㅋㅋ


너무 귀엽죵 히힛 처음엔 딱 선글라스 끼고 나서는 놀라서 가만히 있더라구용 너무 귀여웠어요 잠깐 끼우고 뺄 수 밖에 없지만용 울 삼동이도 괴롭겠지요 ㅜㅜ 미안 다 주인의 욕심이당 미안행 ㅋㅋㅋㅋ 그리고 나서 우린 연말에 가족셋이 선글라스 끼고 사진 찍었어용 히힛 다음엔 다른 장난감이랑 이동할 때 쓰는 가방을 하나 구매하러 가야겠어용 히힛
마지막으로 우리 가족 사진입니당 ^^​


부끄럽지만 .. 히힛 너무 귀여운 우리 가족 ^^
2018년 모두들 건강하며 행복하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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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고양이 한마리를 키우고 있는 집사 입니다.
2011년 3월 1일 처음 만나게 되었구요 지금은 우리 고양이는 어엿한 6살이에요!! ^^
고양이 이름은 삼동이 입니당. 제가 분양할 때 드림하이가 방영할 때 여가지고.... ㅋㅋㅋ 송삼동으로 이름을 지었어요 그런데 지금은 결혼하고 저희 신랑이 서 씨 인데 서삼동으로 개명하라고 난리여서 ㅋㅋㅋㅋㅋㅋㅋ 제가 쿨하게 서삼동으로 이름을 바꿔주었답니당
저희 신랑 너무 귀엽죵.... ㅋㅋㅋ 히힛 (자랑)
혼자 자취하고 있을 때 여서 외롭기도 하고 동물이 너무 좋아서 친구랑 같이 분양하는 곳을 찾아갔어요 . 갔을 때는 샴고양이, 러시안블루, 터키쉬앙고라 이렇게 있었는데 그 중에서 저희 고양이가 눈에 완전 딱! 들어왔어요 그때 친구인지 형제인지 모를 같은 종 고양이랑 놀다가 다쳐서 눈을 치료하고 있던 중이었어요.
그런데도 이 고양이가 너무 눈에 밟히고 너무 귀여워서 분양하겠다 결심했어요 ㅋㅋㅋ 그래서 주인 아저씨가 치료비랑 약은 다 해주겠다고 하고 분양했어요 그런데 다행히 몇일 지나서는 눈을 똥그랗게 뜨고 아주 귀여운 모습을 하고 있었답니당. ​


분양 첫날 사진이에요 눈 한쪽이 조금 아파 보이지 않아요??? ㅋㅋㅋ 이 때부터 애교가 장난이 아니었어요 첫 분양한 날이었는데 잠이 왔는지 야옹~ 하며 울며 저한테 오더라구요 그래서 제가 너무 귀여워서 제 다리위에 올려줬더니 잠이 들더라구요 너무 귀여웠어요 첫날이 너무 생생하게 기억이 나네요 ^^
고양이들은 박스 좋아하시는거 아시죠? 우리 삼동이도 박스를 엄청 사랑하는 아이 랍니다.
나이가 들어도 박스 사랑은 변하지 않아요 ㅋㅋ


애기 때는 이렇게 종이가방에 들어가서 심쿵 하게 만들었지요 ㅋㅋㅋ 이때도 애기때였어요 색이 나이 들수록 점점 진해지고 목이랑 상체 부위는 또 하얘요 너무 귀엽죠 그리고 나서 더 나이가 들면 다시 좀 더 검정색이었던 부분이 좀 더 연해져요 최근 연해질 수록 맘이 너무 아파요.. 나이 드는 거니깐요 ... 다~~시 본론으로 박스를 너무 좋아하는 아이라 박스에 들어가 있는 사진 모아봤어요 ㅋㅋ


박스에 들어가 있는 모임이에요 박스가 아니더라도 종이봉투, 비닐봉지, 종이가방 등등 들어갈 수 있는 곳은 다 들어가는 개구쟁이에요
애교가 엄청 많아요 ㅋㅋ 퇴근하고 오면 앵앵 하며 반겨주는건 기본이구요 잘때도 꼭 제 목쪽에 누워자거나 배 위에 올라와서 자거나 항상 제 옆에서 자는 귀염둥이에요 ㅋㅋ 다만, 여름에는 더워서 인지 좀 떨어져 자는 경향이 있어요 지금은 결혼해서 같이 지내는데 저희 신랑한테 와서 냄새 맡고는 다시 제옆에 와서 자는 아이에요 ㅋㅋ 저희 신랑은 그럴 때 마다 상처 받아해요 ㅋㅋ 속상하다고 계속 그래요 ㅋ
그리고 밥이 없거나 화장실이 좀 더럽거나 하면 그 앞에서 앵앵~ 우는 아이구요 ㅋㅋ 놀고 싶으면 따라 다니면서 놀아달라고 앵앵~ 말하는 아기랍니당 너무 사랑스러워요 ㅋㅋ
나중에 저도 임신을 하고 아이가 태어나면 그땐 부모님들이 다른곳에 맡겨 놓으라고 하시는데 .. 너무 속상하네요​​


저희 애기는 크게 아팠던 적은 없어요 다만 감기가 좀 자주 걸려서 콧물을 흘리고 기침을 조금 한적이 있어요 그리고 샴 고양이는 피부병 쪽으로 잘 걸린다고 하더라구요 저번에는 입술밑에 볼록하게 뭐가 나서 병원 갔더니 알레르기 때문이라고 하더라구요 사료를 갑자기 바꾸셨는지 스트레스 받는 환경인지 확인해 보라고 하더라구요. 그때 잠시 삼동이랑 저랑 떨어져 살았어요 그것 때문인지 사료 때문이었는지 너무 마음이 아팠어요 하지만 금방 괜찮아졌어요 ^^
내년엔 7살이 되는 우리 애기~~ 제눈엔 언제나 애기랍니당 아프지 않고 건강히 지냈으면 좋겠어요^^


물 먹고 나면 턱에 저렇게 항상 물을 .... ㅋㅋㅋ
너무 귀여운 저희 아기 였습니당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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